오는 31일 오후 2시부터 예약센터, 인터넷 홈페이지 및 모바일 통해 좌석 예약 가능
[컨슈머치 = 김현우 기자] 아시아나항공(대표 김수천)이 설 연휴 기간 국내선 일부 노선 좌석을 추가 공급한다.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31일 오후 2시부터 설 연휴 기간 추가 공급 좌석에 대한 예약 접수를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김포~제주 ▲광주~김포 등 2개 노선 일부 부정기편의 기종이 소형기(A321)에서 중형기(B767)로 전환돼 총 2,571석의 좌석이 추가로 공급될 예정이다.
해당 좌석 예약은 아시아나항공 예약센터, 인터넷 홈페이지, 모바일 웹과 애플리케이션 등을 통해 가능하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보다 많은 승객에게 예약 기회를 제공하고자 1인당 예약 가능한 좌석 수는 최대 6석”이라며, “확약된 좌석은 각 항공권 별로 정해진 기한 내에 구매를 마쳐야 예약이 자동 취소되지 않으니 주의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김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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