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적 210만㎡, 1만 4천여세대의 대규모 단지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이지송)는 인천서창(2) 보금자리주택지구내 6블록 855세대(전용면적 74㎡‣276세대, 84㎡‣579세대)를 3.3㎡당 700만원대의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자연속 친환경 생태해양ㆍ교통광역도시를 모토로 대지조성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인천서창(2)지구는 210만㎡ 규모에 1만 4천여세대(4만여명)가 거주하게 되며, 자연 그대로의 소래생태습지가 생태공원으로 조성ㆍ접하고 있어 자연체험과 산책로를 즐길 수 있으며, 근린공원으로 조성되는 장아산을 품고 있다.
특히, 사업지구로 연결될 4개 광역교통 도로를 통해 인천 구월 도심을 5분내, 서울 및 수도권 주요도시를 20∼40분내 접속이 가능하여 편리한 교통과 자연속 쾌적함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천혜의 자연을 그린(Green) 교통광역도시로서 인천의 관문으로의 면모를 드러낼 예정이다.
금회 공급하는 6블록의 특징은 법정기준을 훨씬 상회하는 조경면적으로 단지의 쾌적함을 추구하였으며(법정기준은 대지면적의 30% 이상이나 동 단지의 조경면적은 대지면적의 40.05%), 필로티 설계의 적용 및 남향위주 배치로 개방감을 극대화하였고, 부대복리시설(주민동시설, 경로당, 보육시설 등) 모든 동이 별동으로 독립설계됐다.
또한, 입주민의 선호가 높은 무인택배 및 무인경비 시스템을 도입해 편익성을 높였다.
이와 관련된 내용은 LH 서창6블록 홈페이지(www.lhsc.co.kr)로 접속해 확인할 수 있고, 모집공고문 등 자세한 내용은 19일 이후 확인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