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서관에서 청소년들의 꿈을 위한 사서 직업 체험 및 바리스타, 파티쉐 직업 특강이 열린다.
인천광역시도서관협회가 운영하는 영종도서관(관장 심민석)은 9일, 11월과 12월에 걸쳐 지역 내 청소년들의 올바른 직업관과 진로탐색을 위한 사서 직업체험 및 직업 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서 직업체험 “무지개 꿈을 JOB아라”는 오는 16일(금) 오전 10시에 영종 공항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도서관의 역할 및 업무 소개, 도서 배가, 간행물 및 기증도서 정리 등 실질적 도서관 업무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진다.
직업 특강 “영화로 만나는 직업의 세계”에는 17일(토) MBC 드라마 '커피프린스1호점' 자문위원 이었던 '임종명' 바리스타, 12월 22일(토) 하얏트 리젠시 인천 소속 ‘김동옥’파티쉐를 초대해 직업을 선택하게 된 계기와 일을 하면서 겪었던 에피소드를 들려준다.
도서관 관계자는 “사서 직업체험과 직업 특강을 통해 우리나라의 미래를 짊어지고 갈 청소년들에게 큰 꿈을 전달하고 싶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영종도서관 홈페이지(www.ylib.or.kr) 또는 전화문의(745-6043)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범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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