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유럽 여행상품 방송 장면 | ||
롯데홈쇼핑(대표 강현구)의 올해 유럽 여행상품 구매고객이 약 3만6,000명을 돌파했다. 지난 1월부터 현재까지 동유럽, 서유럽, 터키·그리스 등 유럽 여행상품 판매방송을 29회 진행한 결과 총 주문금액 약 580억 원을 달성했다.
특히, 이달에 판매한 서유럽, 터키·그리스 여행 상품은 3차례 방송에서 총 주문금액 약 84억 원을 달성하며, 인기를 이어갔다.
롯데홈쇼핑 유럽 여행상품의 이 같은 인기는 실속 있는 가격은 물론 고품질의 서비스를 추구하며, 방송 중 구매 고객에게 옵션 투어, 롯데면세점 선불카드, 장기 무이자 할부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항공사들이 유럽 노선을 확장하면서 장거리 항공료의 가격 경쟁력이 확보되고 있는 최근 트렌드도 한몫했다.
지난 24일 방송됐던 '서유럽 5개국 10일'(159만원부터) 상품은 프랑스·독일·이탈리아 등 서유럽 5개국을 10일간 여행할 수 있는 상품으로, 방송 중 구매고객에게는 에펠탑 전망대 관람, 세느강 유람선 탑승, 롯데면세점 1만원 선불카드 등의 혜택을 제공했다.
롯데홈쇼핑 여행상품 담당 김태현MD(상품기획자)는 "연말이 다가오면서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들 사이에 유럽 지역 여행상품이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며 "특히, 롯데홈쇼핑의 유럽 여행상품은 실속 있게 잘 짜인 일정뿐만 아니라 방송 중 구매고객에게 옵션 투어, 무이자 할부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돼 앞으로 더욱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박영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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