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심이 스낵 신제품 ‘바이킹밥’을 출시했다.
바이킹밥은 소시지의 짭짤하고 고소한 맛과 불에 구운 풍미를 살린 스낵으로 쌀이 들어있어 처음엔 바삭하고 씹을수록 부드럽게 녹는 조직감이 특징이다. 분홍색과 흰색이 섞여있어 보는 재미도 더했다.
바이킹밥은 1976년 ‘인디안밥’, 2019년 ‘에스키모밥’을 잇는 세번째 ‘밥 시리즈’ 제품이다.
농심은 세계 민족이 즐겨먹었던 특색있는 먹거리를 소재로 한 스낵을 출시해왔다. 인디언의 옥수수, 에스키모의 랍스터에 이어 이번엔 바이킹의 소시지를 제품화했다.
농심 관계자는 “밥 시리즈의 원조인 인디안밥은 우유와 함께 먹는 방법부터 게임 벌칙으로까지 응용되고 있는 등 다양한 추억과 이야깃거리가 있다”며 “앞으로도 세계의 다양한 음식을 소재로 하는 밥 시리즈 스낵을 출시하고 소비자와 소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주희 기자
news@consumuch.com
다른기사 - 햄버거·음료 등 식품·외식업계 도미노 가격 인상
- 농심 '짜왕건면' 출시…열량 낮추고 맛 높였다
- 더 건강한 건면, '열량·지방' 낮지만 '나트륨' 주의
- 농심 '사랑의 라면 전달식' 신라면 3천박스 기부
- G마켓 'ㅎㅎ특가' 연말 총결산…최대 42%
- 봉지 물냉면, 소금 폭탄…'나트륨 저감 노력' 무용지물
- 농심, 미국 제2공장 LA인근 ‘코로나’ 설립
- 농심 '미니바나나킥' 출시
- "간식 사기도 두렵다" 프링글스 등 먹거리 가격 인상
- “국가대표 라면만 먹어요” 농심, 손흥민 신라면 광고 온에어
- 농심, 신라면 모델로 손흥민 선수 발탁…"광고 6월 중 제작"
- 농심 '너구리' 상징, 완도 다시마 구매 시작
- 이마트 에브리데이 개점 10주년 '대규모 할인행사'
- 농심, 주부 모니터·펀스터즈 모집…고객 목소리 듣는다
- '기생충 아카데미상 수상' 전세계 '짜파구리' 관심집중
- 농심 백산수 '이지오픈' 라벨 적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