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 간편하고 맛도 최고…업계 시장 점유율 부동의 '1위'
본격적인 겨울이 다가오면서 건강관리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하는 때가 왔다. 겨울철에는 특히 몸의 근육이 수축돼 긴장도가 높아지고 생활 피로도가 증가하게 되는데, 이는 면역력을 낮춰 감기를 부르는 원인이다.
이에 겨울철 보양식으로 칼슘, 콜라겐 등 무기질과 단백질이 풍부해 면역력을 향상 시켜주는 곰탕을 추천한다.
곰탕이란 오래 고았다는 뜻에서 붙여진 이름으로 쇠고기 부위 중 사태나 양지머리에 내장을 섞어 끓여 먹는 국이다. 그러나 곰탕이 아무리 몸에 좋다해도 핏물을 제거 하는 것부터 중간에 기름을 빼고 오랜 시간 끓이는 것까지 손이 많이 가기 때문에 해먹기가 만만치 않다.
이러한 수고를 덜어주는 것이 바로 오뚜기 옛날 사골곰탕이다. 오뚜기 사골곰탕은 맛과 영양까지 챙기면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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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998년 출시 된 오뚜기 옛날 사골곰탕은 100% 사골을 장시간 고아 옛날 맛을 그대로 우려낸 진하고 구수한 국물 맛을 자랑한다. | ||
특히 다양한 국물요리를 할 때 활용도가 높아 최근 입소문을 타고 사골김치찌개, 사골미역국, 사골만두육개장 등 다양한 국물요리의 밑국물로 사용되고 있다.
시장 조사 기관 AC닐슨의 올해 9월 시장 조사에 따르면 전체 레토르트 국물요리 시장은 수량 1,121만개, 금액 351억으로 이 중 곰탕부문에서 오뚜기의 시장 점유율(2012년 9월, 판매량 기준)이 약 73%를 차지,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오뚜기는 옛날 사골곰탕을 비롯해 상온에 보관이 가능한 옛날 육개장, 옛날 설렁탕, 옛날 도가니탕, 옛날 갈비탕 등 옛날 맛을 그대로 재현한 다양한 곰탕류 제품들도 선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국물요리 천생연분이라는 컨셉으로 넝쿨당 커플 이희준, 조윤희를 모델로 기용해 옛날 사골곰탕 TV광고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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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물요리 천생연분이라는 컨셉의 오뚜기 옛날 사골곰탕 TV광고 모델 넝쿨당 커플 이희준, 조윤희의 모습 | ||
사골곰탕 브랜드 사이트에서는 ‘국물요리 퀴즈이벤트’로 오는 31일까지 1차 이벤트가 진행되며, 내년 1월부터 2월 15일까지 2차 이벤트가 진행된다. ‘맛있는 요리이야기’ 코너는 사골 곰탕으로 만든 다양한 레시피를 제공해 보다 다양한 국물요리를 시도해 볼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1인가구 및 맞벌이 가구가 늘어나면서 간편하면서도 맛과 영양을 모두 갖춘 웰빙 간편가정식을 선호하고 있다"며 "오뚜기의 사골 곰탕이 이런 소비자의 니즈에 부합해 더욱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