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 인천국제공항 업무단지에 한류박물관이 들어선다.
㈜에어포트로얄프라자는 최근 마운틴스타와 한류박물관 건립 계약을 체결했다. 대지 7953.93㎡ 규모로 한류스타들의 작품과 소장품 등을 전시한다.
허남 마운틴스타 한류박물관장은 "한류콘텐츠를 한 곳에 모아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할 수 있도록 꾸밀 것"이라며 "이를 통해 외국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류박물관은 5월 공사를 시작해 9월에 문을 열 계획이다.
황현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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