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부터 레스모어매장 헌 신발 가져온 고객 1,200명…푸마 신발 50% 할인

   
 

신던 신발을 가져오면 새 제품을 50% 할인해 주는 행사가 실시된다.

푸마(대표 올리비에 로란스)는 레스모아 론칭 5주년을 기념하며 소외된 이웃을 돕는 '푸마 브링미백 인 레스모아'(PUMA BRING ME BACK IN LESMORE) 캠페인을 오는 5일부터 레스모아 매장에서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브랜드에 상관없이 신던 헌 신발을 레스모아 매장 내에 설치된 '푸마 브링미백' 상자에 넣은 고객에게 푸마 신발 구입시 50%의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다.

또한 '브링미백 상자'에 모인 신발 중 다시 사용할 수 있는 신발은 보완작업을 걸쳐 공익단체인 '아름다운 가게'에 기증돼 제품 판매로 인한 수익금은 국내외 소외계층 및 공익활동에 사용된다.

'푸마 브링미백 인 레스모아(PUMA BRING BACK IN LESMORE)'는 레스모아 ▲강남스퀘어점▲ 인천 구월점 ▲부산 서면점▲ 청주 중앙점 ▲광주점 ▲제주점 6개 매장에서 진행, 각 매장 별로 선착순 200명씩 총 1,2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한편 푸마는 지속 가능한(Sustainability) 기업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낭비되거나 버려지는 제품들을 줄이고 환경을 살리고자 지난 2월부터 전세계 푸마 매장에서 '브링미백(BRING ME BACK)'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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