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대표 정종표)이 지난 3월 15일부터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중소기업의 기술분쟁 시 발생하는 법률소요 비용을 보험을 통해 보상받는 ‘중소기업 기술보호 정책보험(이하 정책보험)’에 대한 가입지원을 진행 중이다.

정책보험은 중소기업이 보유한 특허 등과 같은 주요 기술과 관련된 예상치 못한 분쟁을 사전에 대비하고, 분쟁이 발생한 경우 변호사선임비 등의 법률분쟁 대응비용을 보험금을 통해 보상받을 수 있도록 개발된 중소기업 전용 보험상품이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도입된 해외 정책보험의 경우 해외에 출원한 특허에 대한 법률분쟁 대응비용을 최대 2억 원까지 보험금을 통해 보상받을 수 있다.
해외 정책보험을 가입한 중소기업은 납입하게 되는 총 보험료의 80%를 정부에서 지원받을 수 있으며, 국내 정책보험을 가입한 경우에는 총 보험료의 70% 이상을 정부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해외에 진출한 중소기업의 기술보호를 위한 정부의 신규 정책에 참여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정부가 추진하는 중소기업 기술보호 지원체계 마련에 다양한 방면으로 협업할 것이며, 중소기업의 기술을 보호할 수 있는 다양한 보험상품이 제공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정책보험은 본 사업의 운영기관인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또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운영하는 '중소기업 기술보호 울타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컨슈머치 = 전향미 기자]
전향미 기자
news@consumuch.com
다른기사 - DB손보, 김소형채널H와 ‘간편건강보험 헤밀레플랜’ 공동마케팅
- DB손해보험, 국가품질혁신상 디지털전환부문 대통령표창 수상
- DB손해보험, 신규 광고 ‘약속된 플레이’ 론칭
- DB손해보험 '서울시 유기동물 보험 지원' 3년째 동행
- DB손해보험 ‘ON가족 자랑 페스타’ 이벤트
- DB손해보험 '오픈 스테이지' 참여 스타트업 모집
- DB손해보험, 호실적 지속 전망…성장·효율·안정 삼박자
- DB손해보험 ‘약속드림 포인트몰’ 오픈
- DB손보, 대학생 서포터즈 '드리머 13기' 마무리
- DB손해보험, 출동 요원 위치 실시간 제공
- DB손해보험, 실속 보장 '1035건강보험' 출시
- DB손해보험, ‘이노베이션챌린지’ 피칭데이 성료
- DB손해보험, 자동차보험 평균 7000원 인하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