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 코코넛사용…차세대 음료로 급부상

   
▲ 비타코코 코리아가 한국시장에 출시한 코코넛 음료 '비타코코'

마돈나가 만든 음료를 한국 시장에서 맛 볼 수 있게 됐다.

미국 코코넛 음료 시장 선두 업체인 ‘비타코코’는 한국에 지사를 설립하고, 한국 시장과 함께 아시아 시장 공략에 나섰다.

비타코코는 최근 1조원 클럽에 가입한 마돈나가 직접 투자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기업이다.

비타코코에서 한국 소비자에게 첫 선을 보이게 된 코코넛 음료 ‘비타코코’는 국내에는 아직 생소한 코코넛 워터 제품이다.

코코넛 음료는 국내에서 아직 생소한 음료제품 중 하나지만 미국,영국,프랑스 등에선 즉각적인 수분공급 효과가 탁월하다고 평가 돼 스포츠음료와 이온음료를 잇는 차세대 음료로 사랑받고 있다.

자연에서 얻은 순수 천연 음료라는 점이 기존 이온음료와 차별된 점이다.

비타코코의 제품은 피트니스 클럽이나 요가 스튜디오에서 운동을 마치고 나오는 헐리우드 스타들의 파파라치 사진 속에 자주 등장하면서 주목을 끌기 시작했다.

비타코코 음료는 엄선된 그린 코코넛에서 얻은 100% 순수 코코넛 워터로 만들었다. 코코넛워터 농축액을 희석시켜 만들거나, 얼렸다 녹이는 등의 중간 과정이 없어 신선함을 더했으며 설탕과 같은 인공감미료도 함유돼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수분 공급 효과 외에도, 피로 회복에 좋은 칼륨과 비타민 C, 전해질 등도 풍부하며 무지방, 무콜레스테롤로 60㎉의 비교적 낮은 칼로리를 가지고 있다.

비타코코 코리아 박선목 팀장은 “자연에서 얻은 100% 코코넛 워터인 비타코코는 운동 후 갈증해소와 피로회복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제품”이라고 전했다.

한편 ‘비타코코’제품은 신세계 백화점과 SSG푸드마켓, 스타슈퍼에서 구입가능하며 추후 다른 유통채널을 통해서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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