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X건설 정구철 대표이사

정구철 STX건설 부사장이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STX건설은 박임동 사장이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함에 따라 최근 이사회를 열고 정구철(60) 국내사업총괄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신규선임했다고 24일 밝혔다.

정 신임 대표이사는 1953년 생으로 홍익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했으며 1978년 현대건설에 입사했다.

2009년엔 STX건설 영업본부장(전무)로 이직했으며 2011년부터 STX건설 국내사업총괄 부사장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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