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강대현∙김정욱)의 ‘FC 모바일’이 애플과 함께 오프라인 이벤트 ‘투데이 앳 애플(Today at Apple)’을 오는 31일 서울 ‘애플 명동’에서 진행한다.

해당 이벤트는 애플 스토어(오프라인 매장)에서 진행하는 무료 오프라인 체험 및 교육 세션으로, 애플 제품 및 서비스를 체험하고 활용 기술을 배울 수 있으며, 다양한 주제에 초점을 맞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FC 모바일’은 ‘iPhone 16 Pro’의 고품질 ‘FC 모바일’ 플레이 경험을 제공하고 이용자와의 접점을 강화하기 위해 애플과 함께 ‘투데이 앳 애플’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오는 31일 오후 2시부터 약 1시간 30분 동안 서울 ‘애플 명동’에서 개최되며, 영미터, 이원상 등 ‘FC 모바일’ 크리에이터 4인이 현장을 방문해 노하우를 소개하는 ‘팁(Tips)’, 크리에이터와 현장 관람객이 즉석에서 ‘FC 모바일’ 대결을 펼치는 ‘쇼 매치(Show Match)’ 등을 진행한다.
행사 종료 후에는 크리에이터 팬 사인회와 사진 촬영 등이 이어지며, ‘iPhone 16 Pro’로 ‘FC 모바일’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참가 신청은 16일 오전 9시 애플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컨슈머치 = 전향미 기자]
전향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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