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팡이 서울 도봉구육아종합지원센터와 지역사회 영유아 가정을 위한 젖병소독기 지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은 지역사회 육아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도봉구육아종합지원센터 내 장난감도서관을 이용하는 영유아 가정은 일정 기간 유팡 젖병소독기를 무료로 대여해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출처=유팡
출처=유팡

양 기관은 육아 필수품으로 꼽히는 젖병소독기를 영유아 가정이 직접 먼저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무료 대여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유팡 공식몰 할인 혜택 등 실질적인 육아 지원 혜택도 함께 마련했다.

진소라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관내 영유아 가정의 육아 부담을 줄이고 양질의 육아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가정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육아지원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동현 ㈜유팡 대표는 “도봉구육아종합지원센터와 함께 영유아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 사업을 진행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많은 가정이 유팡의 대표 육아용품을 부담 없이 경험하고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및 연계 사업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유팡은 이번 협약 외에도 ▲서울 강서구육아종합지원센터 영유아 가정 젖병소독기 지원 ▲강남차여성병원 산모병실 젖병소독기 45대 지원 ▲초록우산 위기영아지원캠페인 3000만 원 상당 물품 기부 ▲삼성서울병원 1200만 원 상당 기부 ▲우리아이들병원 젖병소독기 150대 기부 ▲한부모가정 젖병·젖꼭지 200세트 지원 등 영유아 및 소아청소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컨슈머치 = 이용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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