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낫츠, ‘2013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 수상

천연화장품 낫츠(www.nots.co.kr)가 ‘2013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에서 천연 기능성화장품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2013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래드대상'은 조선비즈가 주최하고 조선일보, TV조선, 한국마케팅확회가 후원하는 행사로 25일 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이 행사는 제품의 우수성을 뛰어 넘어 친밀감(intimacy), 열정(passion), 책임감(commitment)으로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얻고 있는 브랜드들의 선도적인 마케팅전략 소개를 통해 미래 한국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글로벌 브랜드 육성의 새로운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는 취지로 2011년에 시작되어 올해로 3회째를 맞이했다.

낫츠(대포 박남미)는 직접 만들어 사용해서 믿고 사용하며 가장 좋고 안전한 성분만을 선별하여 사용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바람으로 2011년 런칭된 천연 코스메틱 전문 브랜드이다.

뷰티 전문가들의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으로 탄생된 낫츠는 무엇보다 자연친화적인 원료와 과학적인 포뮬러, 즉 차별화된 연구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의 피부 고민을 해결하고자 한다.

낫츠가 고객들의 관심을 받는 다양한 이유 중 한가지는 자극적이지 않은 천연 성분으로 민감한 피부에도 안전하게 사용 가능하다는 점이다.

여드름, 뾰루지, 주름 등 다양한 피부트러블의 근본적인 문제는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가 무너져 발생하는데 낫츠의 민감성 라인 ‘28레미디’는 우리 피부 세포의 물 수송 통로 역할을 하는 ‘아쿠아포린’ 단백질을 활성화하는 노팔 선인장 추출물을 함유하여 수분 밸런스를 맞춰줌으로써 피부에 촉촉함과 윤기를 부여해 준다.

두번째로는 임상시험이 완료된 제품들로 식약청의 미백, 주름 등 기능성 인증을 받아 고객들에게 신뢰를 준다는 점이다.

민감성 라인 28레미디 중 ‘밸런싱토너’와 ‘리페어크림’은 특히 여드름 피부 사용에 적합하다는 임상시험이 완료되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 평가다.

임상시험에 따르면, 실험에 참가한 20명의 이마와 코의 피지량 변화가 평균적으로 4주 만에 정상적인 피지 분비량으로 개선됐다.

마지막으로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고객 상담 시스템이다.

기본적인 배송이나 상품문의를 떠나 자신의 피부 상태를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조언을 구하는 사례가 많으며 고객의 피부에 적합하고 판단되면 타사의 제품을 추천해주는 경우도 있다.

고객들이 부담 없이 자신의 피부 고민을 털어놓게 된 이유는 고객에게 먼저 다가가는 낫츠의 차별화된 고객맞춤전략 때문이다.

낫츠 관계자는 “아무리 좋은 화장품을 쓰더라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관리를 해주지 않으면 효과를 보기 어렵다”며 “낫츠는 고객들의 피부트러블 고민을 함께 공유하면서 다양한 조언으로 결과적으로 깨끗하고 좋은 피부를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도 말했다.

낮츠 관계자는 "'2013년 가장 사랑 받는 브랜드'가 된 만큼 고객들의 사랑의 보답으로 더욱 안전하고 좋은 질 높은 서비스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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