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46cm 홈서비스 피자 전문점인 피자헤븐이 메뉴 2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메뉴는 ‘레드 핫 치킨 피자’와 ‘카카오 엣지 도우’로 총 두 가지다.

‘레드 핫 치킨 피자’는 매콤한 치킨에 파인애플이 함께 섞여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매콤ㆍ달콤한 맛을 제공한다. 여기에 칠리소스가 어우러져 매운 맛을 한층 부드럽게 잡아주는 것이 특징이다.

피자헤븐이 야심차게 준비한 ‘카카오 엣지 도우’는 디저트형 엣지로 초코머핀과 같이 촉촉하고 달콤한 맛으로 마무리 할 수 있는 스페셜 도우다.

가격은 레드 핫 치킨 피자가 오리지널 빅사이즈(46cm) 24,900원, 라지사이즈(33cm) 17,900원이며 카카오 엣지 도우를 선택하면 빅사이즈는 3,000원, 라지사이즈 2,000원이 추가된다.

피자헤븐 최광준 대표는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피자를 연구하던 중 달콤함과 매콤함이 맛있게 조화를 이룬 이번 메뉴가 탄생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보다 다양하고 차별화 된 맛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신메뉴 연구와 개발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피자헤븐은 국내 최초 46cm 홈서비스 피자 전문점으로 맛과 품질이 우수한 초대형 피자를 2만원 대의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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