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년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캠페인(사진=현대백화점제공)

현대백화점이 대중교통 이용을 독려하기 위해 서울메트로와 함께 공익 캠페인을 진행한다.

현대백화점 신촌점은 오는 12일까지 서울 메트로와 함께하는 ‘2013년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현대백화점 신촌점에서 현대백화점카드로 3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은 티머니 교통카드 1만 5천원 충전 또는 현대백화점 상품권이 증정된다.

오는 17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신촌점 유플렉스 및 영플라자에서 티머니교통카드로 1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은 구매 금액의 10%를 교통카드로 재충전 받을 수 있는 ‘교통카드 10% 리워드 이벤트’도 진행된다.

한편, 현대백화점은 2010년부터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해 이색 이벤트와 행사 등을 진행해왔으며 올해도 다양한 형태의 대중교통 활성화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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