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풀무원다논)

풀무원다논(대표 모 진)은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신제품 ‘아이러브요거트’를 메시지와 함께 자녀 학교로 선물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풀무원다논은 5세 이상 자녀를 둔 부모대상으로 ‘우리 아이 반으로 아이러브요거트를 보내주세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15일까지 아이러브요거트 홈페이지(www.iloveyogult.co.kr)에 신청한 사람 중 추첨을 통해 자녀의 유치원이나 학교로 '아이러브요거트'를 직접 배송해주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풀무원다논 마케팅팀 관계자는 “아이의 이름으로 반 아이들에게 맛있고 건강한 ‘아이러브요거트’를 선물해 아이들이 즐거운 간식 시간을 갖도록 기획한 이벤트” 라며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의 건강과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풀무원다논은 풀무원과 세계 유제품 전문기업 다논의 합작투자회사로 “아이러브요거트”는 풀무원다논의 이름으로 선보인 첫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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