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온크리에이티브가 제작한 웹툰 <악당 아기님이 예언을 함>이 지난 5월 카카오페이지 ‘이달의 신작’으로 선정됐다.

웹툰은 자은향 작가의 동명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웹툰 <악당의 아빠를 꼬셔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비아 작가가 각색과 작화를 맡았다.

출처=다온크리에이티브
출처=다온크리에이티브

<악당 아기님이 예언을 함>은 대마왕과 인간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이자 차기 대마왕 후보인 4살 소녀 ‘버니’가 인간 세계에서 훌륭한 보호자를 찾기 위해 유디아 공작가에 입성하는 성장기를 담고 있다. 

카카오페이지 ‘이달의 신작’으로 선정됨과 동시에 론칭 직후 실시간 랭킹 1위를 달성하며 작품성과 화제성을 입증했다.

<악당 아기님이 예언을 함>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 글로벌 웹툰 IP 제작지원사업’ 선정작이다.

다온크리에이티브 관계자는 “원작이 가진 사랑스러운 분위기와 캐릭터들의 매력을 웹툰으로 자연스럽게 전달하기 위해 제작 과정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앞으로 더욱 완성도 높은 작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다온크리에이티브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자회사로 <악녀 언니를 구하러 온 용감한 강아지입니다>, <흑표 가문의 설표 아기님>, <마론 후작> 등 다양한 인기 IP를 선보이며 웹툰·웹소설 시장에서 꾸준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컨슈머치 = 이용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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