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에셋증권은 위안화강세투자 DLS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사진제공=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증권은 미 달러 대비 위안화 강세시, 연 7.3%의 수익을 지급하는 원금보장형 ‘미래에셋 제639회 DLS’를 15일까지 총 100억 규모로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상품은 1년만기로 만기평가일의 미달러화 대비 위안화가치가 최초기준환율보다 0.5%이상 절상되면 7.3%의 수익을 지급한다. 단, 0.5% 이상 절상되지 않은 경우는 원급을 지급한다.

이번 상품의 최소청약금액은 100만원이며 초과 청약 시 청약 경쟁률에 따라 안분 배정된다.

자세한 문의는 가까운 미래에셋증권 지점이나 금융상품상담센터로 하면 된다.
 

저작권자 © 컨슈머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