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식품(대표 김광수)이 신제품 '카누 바리스타 오아시스'를 내놓으며 캡슐커피 머신 라인업 확장에 나섰다.

이번 제품은 아메리카노와 라떼 등 다채로운 음료를 편리하게 마시고 싶어 하는 소비자 요구를 반영해 제작됐다.
우유 레시피 기능이 탑재돼 카페 라떼나 카푸치노처럼 전문점 수준의 음료 제조가 가능하다. 3초 수준의 짧은 예열 속도로 전원을 켜자마자 바로 커피를 내릴 수 있으며, 추출 편의성과 연속 작동 성능도 개선했다. 이에 따라 에스프레소 기준 최대 30잔까지 끊김 없이 추출이 가능해 여러 사람이 함께 사용할 수 있다.
액세서리 제품인 우유 거품기 '카누 바리스타 밀크 프로더'도 함께 공개됐다. 따뜻한 거품과 차가운 거품을 모두 생성하는 기능 덕분에 사계절 내내 각종 우유 기반 음료를 간편하게 조리한다.
김정희 마케팅 매니저는 카누 바리스타 오아시스를 두고 라떼를 포함한 다양한 메뉴 조리가 쉽고 연속 추출이 가능해 가정과 사무실 모두에 유용한 제품이라 설명했다. 이어 향후에도 브랜드만의 독창적인 커피 경험을 선사할 신제품을 계속해서 출범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컨슈머치 = 전정미 기자]
전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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