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은 오는 20일 코엑스에서 암병원 출범 기념 및 건강 기원 희망 메시지를 위한 “암극복 희망 건강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삼성서울병원 암병원 의료진의 강연과 함께 암 환자들에게 희망을 선사할 병원 직원들의 합창 공연으로 구성됐다.

콘서트에서는 ▲암예방을 위한 생활습관(이준행 성균관의대 삼성서울병원 위암센터 교수) ▲10대암의 오해와 진실(김철중 조선일보 의학전문기자) ▲첨단 암치료(손태성 성균관의대 삼성서울병원 위암센터 교수) ▲내가 만난 암환자(김희철 성균관의대 삼성서울병원 대장암센터 교수) ▲내 삶을 바꾼 위암(그룹 부활 리더 가수 김태원) 등의 주제로 공연과 강의 등을 할 예정이다.

“암극복 희망 건강콘서트”에 관심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 가능 하며 참석자들 중에 1000명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허브화분을 선착순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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