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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레유치원(사진=KT제공) | ||
KT(회장 이석채)는 교육용 앱인 ‘올레유치원’을 사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가족 전시회 ‘엄마 어렸을 적엔…’ 무료입장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KT는 전시기간동안 올레유치원 앱 이용 고객 총 1,440명에게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되는 ‘엄마 어렸을 적엔…’ 전시회 무료입장권을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벤트는 ‘올레유치원’ 앱에서 희망하는 날짜와 시간대를 선착순으로 선택해 응모할 수 있으며 이벤트 기간은 13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다.
‘올레유치원’ 앱은 뽀로로 등 대한민국 대표 캐릭터를 기반으로 영어 및 인성 교육에 재미요소를 가미한 에듀테인먼트 앱이다. 이 앱은 안드로이드 OS 단말과 아이패드, 아이폰, 스마트홈폰, 스마트홈패드에서 이용이 가능하다.
KT 스마트홈담당 이경 상무는 “온·오프라인 인기 상품인 올레유치원과 전시회를 동시에 즐길 수 있어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 고객들의 많은 호응이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KT는 양질의 콘텐츠와 함께 지속적으로 고객 혜택을 확대해 진정한 고객 사랑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재인 기자
kji@ik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