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삼성전자제공)

삼성전자와 인텔코리아가 다음달 9일까지 '삼성과 인텔이 함께 하는 삼성 아티브 스마트PC 3단 변신을 경험하라!' 행사를 진행한다.

삼성전자는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와 삼성 디지털프라자 4개 지점(강남본점, 강북본점, 강서본점, 일산 대화점)에서 이번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고객들이 인텔 아톰 프로세서 기반의 삼성 아티브 스마트PC 를 체험해보고 다양한 미션을 통해 흥미로운 PC 구매 경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마련된 것으로 전해졌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삼성 아티브 스마트PC는 노트북과 태블릿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혁신적인 제품으로 강력한 성능은 물론 저전력 CPU로 휴대성까지 구현했다"며 "고객들이 삼성 아티브 스마트PC를 통해 새로운 형태의 PC에 친숙해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인텔코리아 이희성 사장은 "인텔과 삼성이 함께 전달하는 삼성 아티브 스마트PC를 통해 고객들은 한층 더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라며 "이번 행사는 그 동안 구매를 망설였던 고객들이 직접 체험하고 선택할 수 있는 매우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한편, 행사 일정과 장소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인텔 모바일 사이트 또는 인텔&PC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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