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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 아모레퍼시픽 홈페이지 | ||
아모레퍼시픽의 한방 샴푸 브랜드 려(呂)는 4년 연속 한방샴푸 브랜드 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고 29일 밝혔다.
소비자 패널 조사 기관인 칸타월드패널 통계에 따르면 ‘려’는 2013년 1분기 기준 연간 한방샴푸 구매액 점유율 39.7%를 기록했으며 리엔(31.3%)과 댕기머리(17.5%), 헤드앤숄더(1.1%) 등이 뒤를 이었다.
려(呂)가 샴푸 시장 선두를 지킬 수 있었던 비결은 아모레퍼시픽의 오랜 한방과학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여성을 위한 기능성 제품을 제공하며 지속적인 품질 혁신 등인 것으로 분석된다.
업계 한 관계자는 “지금 이 자리에 오기까지는 고객의 아낌없는 지지와 성원 때문이었다”면서 “앞으로 국내는 물론 국외에 한국 여성의 아름다운 헤어관리 비법을 전파하겠다”라고 밝혔다.
손여명 기자
sym@ik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