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국민은행 부개동지점과 사단법인 함께하는 사랑밭이 지난 1일 인천의 한 지역아동센터에서 환경개선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제공=함께하는 사랑밭>

KB국민은행 부개동지점과 사단법인 함께하는 사랑밭은 지난 1일 인천의 한 지역아동센터에서 환경개선활동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KB국민은행 부개동지점 직원 13명과 함께하는 사랑밭 봉사자들은 벽면의 보온재, 벽지 훼손 등으로 지난겨울을 유난히 춥게 보낸 아이들을 위해 도배봉사에 나섰다.

봉사자들은 아이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4시간 동안 벽지 도배, 청소 등을 했으며 아이들을 위해 직접 큐빅을 수놓아 만든 멋진 티셔츠를 선물하기도 했다.

KB국민은행 부개동지점 정해석 부지점장은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전보다 좋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게 돼 무척 보람되고 기쁘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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