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경량·고안전성.고편의성·부담없는 가격·캐릭터 디자인…先출시 일본 큰 인기

   
▲ 코사토 트윈형 유모차.풀옵션이 기본으로 제공되기 때문에 다른 고가 유모차들과 달리 추가로 옵션 구입비용이 들어가지 않는다.
초경량이면서 높은 안전도, 뛰어난 캐릭터 디자인 및 각종 편의성을 확보하고 부담없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인해 유럽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코사토 유모차가 드디어 국내에 본격 상륙한다.
 
◆동남아 독점 판매권자 코사토 코리아 올하반기 국내 론칭
 
   
                   ▲ 코사토 절충형 유모차. 
코사토 동남아 독점 판매권자인 (주)코사토코리아(대표 라국주)는 영국 코사토 본사와의 수입계약 및 국내 공인 시험기관에서의 안전성 테스트를 모두 마치고 올 하반기 본격 론칭한다고 밝혔다.
 
코사토코리아 측은 "최근 일본에서 먼저 판매한 결과 매출이 급성장, 큰 주목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우선 코사토 유모차는 8륜 타이어를 채택, 출생 직후부터 어느 정도 성장하더라도 아이를 쾌적하고 안전하게 태울 수 있는 디럭스형과 휴대형의 장점만을 취합한 절충형이 주력 품목이다.
 
EVA수지로 된 바퀴 외부는 그립과 충격에 강한 완충장치가 붙어있으며 Supa(절충형)모델과 Supa Dupa(쌍둥이 투윈형) 모델들은 밤낮으로 계속된 엄격한 안전상 테스트를 이겨냈다.
 
롤러로 회전하는 모형도로를 10만회 끄덕없이 주행, 유모차업계 평균인 7만2,000회를 훨씬 웃도는 등 여러 엄격한 테스트를 견뎌냈다.
 
또 신형 Supa.Supa Dupa 모델들은 이전 모델들에는 없었던 바퀴 커버를 채용, 본체는 물론 바퀴부분도 세련된 디자인을 채택했다.
 
◆공인시험기관 시험결과 최고의 안전성 자랑
 
   
▲ 한국인정기구(KOLAS) 공인 단체인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은 코사토 유모차 검사결과 모든 항목에서 안전하다는 판정을 내렸다.
한국인정기구(KOLAS) 공인 단체인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은 지난달 23~30일 실시한 코사토 유모차 안전도 평가에서 모든 항목이 안전하다는 공식평가 결과를 내놓았다.
 
지난달 30일 최종 검사결과를 발표한 연구원측은 "각 항목별로 14회에서 21회 실시된 검사 결과에서 일반 요건은 물론 파열강도, 총 납함유량, 유해원소 용출, 포름 알데하이드 검출 및 카드뮴 유해물질 등 재료 시험에서 모두 합격했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납 카드뮴 크로뮴 바륨 안티모니 비소 셀레늄 수은 등 전 항목별 수십차례 검사 평가 모두에서 기준치 이하가 아닌, 아예 '불검출'로 나타나 최고로 높은 안전성을 자랑하고 있다.
 
◆세계 유명 캐릭터들 디자인으로 채택, 미려한 외관 자랑
 
코사토 유모차 장점중 하나는 유아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를 이용한 다양한 디자인과 멋스러움이다.
 
   
▲ 코사토 유모차는 세계 유명 캐릭터들을 활용, 타사 유모차에 비해 디자인이 고급스럽다는 평가를 많이 받고 있는데 특히 유모차 바퀴에도 캐틱터 디자인을 채택함으로써 시선을 많이 끌고 있다.
본체는 물론 부속품.바퀴까지 캐릭터를 활용해 디자인함으로써 고급스러움과 예쁜 디자인으로 아기와 엄마들의 만족도를 극대화했다.
 
실제로 코사토 유모차에 대한 외국 소비자들 상당수가 고급스럽고 예쁜 디자인에 대해 호평하는 경우가 많다.
 
◆ 풀옵션 구성…부속품 별도 구입 안하고도 절충형 53만원선
 
코사토는 유모차 구입시 후드(햇빛 가리개), 레인커버, 머리받침대, 어깨패드, 양면시트, 사계절용 풋머프(발싸개), 컵홀더, 휴대폰 충전기, MP3등 음향 스피커 시스템 등 모든 풀옵션을 기본으로 제공함으로써 별도로 비용을 지출하지 않는다는 점이 최대 장점이다.
 
아울러 통기성 좋은 시트도 기본으로 장착하고 있다.
 
고가 유모차의 경우 100만원 이상 본체를 구입하고도 여러 부속품을 추가로 별도 구매할 경우 배보다 배꼽이 더 커버리는 경우가 많다.
 
코사토 Supa 싱글형의 경우 53만원, 트윈형의 경우 75만원만 주고 구입하면 다른 비용이 일절 들어가지 않는다.
 
◆풀옵션 싱글형 무게가 6kg안팎 불과
 
코사토 싱글형의 경우 후드 시트 등 각종 옵션을 합치고도 총 무게가 6kg밖에 되지 않는다.
 
이는 대개의 고가 유모차 럭셔리형에 비해 30~50%이상 가벼운 것으로 유럽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것도 이같은 초경량 무게가 한몫하고 있다.
 
무게가 가벼워 이동이 용이하므로 주부 혼자서도 쉽게 나들이를 할수 있다.
 
◆유모차 업계 첫 전용 휴대폰 충전기와 MP3 스피커 탑재
 
코사토는 유모차 업계 최초로 유모차 전용 휴대폰 충전기와 MP3 스피커를 탑재하고 후드(햇빛가리개)엔 iPod을 수납, 동요나 클래식 등 음악은 물론 구전동화등을 들려줌으로써 아이가 즐겁게 유모차에 탈수 있도록 했다.
 
Supa 모델의 경우 포켓 MP3스피커를 중앙에 장착해 아이가 쉽게 편안하게 들을수 있도록 했다.
 
또한 태블릿PC를 넣고 좋아하는 동영상을 볼수 있도록 해 이제는 자동차 뿐만 아니라 유모차에서도 음악과 동영상을 감상할수 있는 시대를 처음으로 열었다.
 
◆자립 스탠드 채택(셀프 스탠딩), 자전거 처럼 홀로 서있어
 
   
▲ 코사토 유모차는 자전거처럼 셀프 스탠딩이 가능, 보관이나 이동시 매우 편리하다.
대개의 유모차는 접더라도 홀로 세울수가 없어 벽등에 기대놓아야 한다.
 
그러나 코사토 유모차는 자립형 스탠드가 부착돼있어 다른 물체에 기대지 않고 스스로 자립이 가능, 집안에서 보관하기 용이할뿐만 아니라 자동차등 수납시에도 매우 편리하다.
 
◆컵 홀더와 드링크 홀더 표준 부착
 
코사토 Supa모델의 경우 컵 홀더와 드링크 홀더가 기본 옵션으로 부착돼있어 젖병과 드링크류는 물론 음료수병이나 페트병도 넣을수 있어 장시간 외출시에도 편리하게 수유할수 있으며 베이비 맘도 음료를 손쉽게 마실수 있다.
 
◆핸들·후드 높낮이 조절
 
코사토 Supa는 아이들을 위해서 지퍼식 후드의 경우 3단계 조절이 가능토록 설계됐으며 핸들 역시 110~113cm사이에서 3단계로 조절이 가능, 체형에 따라 편리하게 이용할수 있도록 배려했다.
 
◆ 일본서 선풍적 인기
 
코사토 동남아 판권을 가지고 있는 오렌지베이비사 측이 지난 2010년 일본에 출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1년여만에 수백억원대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 코사토 유모차는 지난 2010년 일본에 진출, 최근 큰 인기를 끌면서 지난달 일본 최대 통신잡지에 양면 전면광고가 실릴 정도로 공격적 마케팅이 전개되고 있다.
오렌지베이사는 이에따라 일본 최대 통신잡지 판매업체중 하나인 '아카스구'에 양면에 걸쳐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 전국 어디서나 신속한 AS망 구축
 
소비자들은 물건의 품질이나 가격등을 중요시 여기지만 최근에는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 신속히 AS가 가능한지 등을 체크하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
코사토코리아는 최고의 기술진을 확보함과 동시에 신속한 수거와 배송망을 구축, 전국 어디서 문제가 생기더라도 이른 시일내에 AS를 완벽하게 수행하는 시스템을 갖추었다.
 
#코사토의 역사
 
코사토는 1932년 이탈리아 북동부에 있는 아기침대 등 생산공장 설립으로 시작됐다.
 
이후 코사토 브랜드는 엄선된 디자인과 뛰어난 기술과 안전성을 인정받아 이탈리아에서 대성공을 했다.
 
   
 
이는 전통적인 옷감짜는 기술을 사용한 바스킷에 근대적인 소재를 첨가, 미려하면서도 안전성이 뛰어난 제품을 생산한데 힘입었다.
 
1970년대 영국에서 베이비용품을 취급하고 있던 회사 'Supercover'는 코사토의 장인정신을 인정하고 영국에 전파키로 했다.
 
Supercover사는 이후 생산공장을 확보한후 2003년 코사토와 합병, 코사토 이름으로 독립회사를 설립했다.
 
이 회사는 유모차는 물론 카시트.친환경 키즈용 가구, 임산부 용품은 물론 육아용품등으로 디자인을 확장하고 있다.
 
코사토는 최근들어 '쿨&펑키'한 컨셉트로 환골탈태했지만 기본이념인 '가격대비 고품질 고안전성 고편의성 제공' 이념을 잊지않고 있다.
 
아울러 나무심기등 환경보전에도 주력함으로써 생활과 환경에 친화적인 제품개발에 중점을 둠으로써 최근에는 유럽뿐만 아니라 전세계 아이들과 엄마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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