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사진출처= 일본 교도통신 | ||
일본 화장품 브랜드 가네보가 미백 화장품을 자진 회수한다.
5일 식품의약품안전처와 교도통신 등에 따르면 가네보는 피부 백탁 등의 부작용을 호소하는 이들이 증가해 자사 미백 화장품 45만개를 한국, 홍콩 등 아시아 10개국과 자국에서 회수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가네보는 미백 제품을 사용한 소비자 피부에 흰색 얼룩이 생기는 피해가 잇따라 나타나 결정한 것이다.
![]() | ||
| ▲ 사진출처= 일본 교도통신 | ||
식약처 관계자는 “문제가 된 제품의 국내 수입 물량과 상세한 회수 원인, 제품 위험성 등을 분석하고 있다”면서 "이번 리콜 조치는 일본 보건당국이 아닌 업체의 자발적 회수 결정이며 자세한 경위 등을 알아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금까지 가네보 화장품 피해자는 39명으로 알려졌다.
손여명 기자
sym@ik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