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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커피가 신메뉴 발표회를 진행했다. (사진 = 주커피) | ||
[소비자고발신문 = 미디어팀] 주커피가 중소기업 DMC타워에서 신메뉴를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국내 토종 커피 전문점인 주커피는 그동안 매년 2회에 걸쳐 신메뉴 출시행사를 진행해왔다.
올 하반기 신메뉴는 가을, 겨울을 겨냥한 따뜻하게 즐길 수 있는 5종의 신메뉴와 MD상품을 선보였으며 동시에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을 소개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올 하반기 출시된 신메뉴 콘셉트는 ‘soft winter for you’로 11월부터 판매가 이루어진다.
‘더블 리스트레또 토피넛라떼’(Hot,Iced)는 강렬하고 풍부한 커피를 찾는 소비자들의 기호에 맞게 출시됐으며 디저트 메뉴로는 리스트레또샷을 부은 부라우니 위에 쫀득한 바닐라 젤라또를 한 스쿱올린 ‘스노우샷브라우니’로 진하고 부드러운 고급스러운 맛이 일품이다.
12월 출시 예정인 ‘뱅쇼’는 유럽에서 감기 예방으로 즐기는 따뜻한 와인으로 주커피만의 독특한 메뉴로 새로 출시되었다.
와인의 풍부한 향미와 비타민이 가득한 과일, 스파이시류의 밸런스가 잘 맞는 논-알코올 음료로 가맹 경영점주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주커피 관계자는 “주커피의 가장 큰 경쟁력은 메뉴 개발과 식품의 안전성 뿐만 아니라 프로모션과 지속적인 교육을 통한 가맹점 관리를 철저하게 한다는데 있다”며 “당장의 수익보다는 향후의 시장, 고객들의 높아지는 수준을 반영한 커피, 음료, 사이드 메뉴를 연구개발함으로써 첫번째 고객인 가맹점 관리를 철저하게 하고, 이를 통해 최종 소비자인 고객들의 재방문율을 높이는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