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으로 집안 구석구석 고화질 모니터링 가능

[소비자고발신문 = 윤초롬 기자] LG유플러스가 외부에서도 스마트폰을 통해 원격으로 HD급 홈CCTV를 회전시켜 집안 구석구석까지 고화질로 모니터링이 가능한 ‘맘카! 홈CCTV’를 출시했다.

대부분의 보안업체 CCTV의 경우 제품의 좁은 회전각으로 제한된 방향의 모니터링만 가능한데 반해, ‘맘카! 홈CCTV’는 좌우 최대 345°, 상하 최대 110°까지 넓은 회전 반경을 가지고 있어 실내 사각지대가 거의 없는 것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침입감지를 위해 인체 감지센서를 추가 구매해야 하는 기존 보안업체의 CCTV와는 달리 맘카! 홈CCTV는 인체감지 센서가 제품에 내장돼 별도의 센서 장비 구매나 설치 없이도 침입감지 알림 SMS를 스마트폰으로 받아볼 수 있다.

또한 ‘맘카! 홈CCTV’가 업계 최초로 선보인 원격제어 기능은 TV, 에어콘, 조명, 오디오 등 리모콘으로 작동되는 가전제품의 전원, 볼륨 조절 등을 스마트폰을 통한 원격 제어가 가능해 외출 중에도 이용할 수 있다.

이로 인해 가전제품의 전원을 켜 놓고 외출했을 경우 스마트폰으로 전원을 끌 수 있게됐다. 또한 맞벌이 부부의 경우 집 밖에서도 틈틈이 아이 돌보미와 아이를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LG유플러스 류창수 홈솔루션사업담당은 “이번에 선보인 맘카! 홈CCTV는 보안은 물론 업계최초로 가전제어까지 가능한 홈 융합 솔루션 기반의 제품이다”며 “향후 원격제어 기능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하는 등 앞으로도 다양한 서비스를 추가로 출시해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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