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 Experience 두번째 프로그램…출고 고객 150명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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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용자동차는 체어맨W의 마케팅 브랜드 'The W Experience'의 두번째 프로그램으로 지휘자 금난새의 클래식 음악회를 개최한다(출처=쌍용자동차) | ||
[컨슈머치 = 이용석 기자] 쌍용자동차가 '체어맨 W' 고객들을 초청해 지휘자의 해설이 함께 하는 클래식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쌍용차는 'The W Experience-금난새의 해설이 있는 클래식 음악회'를 오는 3월 23일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개최하며, '체어맨 W' 고객 150명을 초청해 지휘자 금난새의 지휘로 유라시안 필하모닉의 연주 감상 및 고객 교류의 시간을 갖는다.
이번 음악회는 체어맨 W 마케팅 브랜드 'The W Experience' 론칭 후 지난 12월 개최한 ‘Flower Art in Gallery’에 이은 두 번째 프로그램으로, 지휘자 금난새의 전문적 설명과 함께 클래식 음악에 익숙하지 않은 고객도 부담 없이 음악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참가 대상은 2008년부터 지난 1월까지 '체어맨 W'를 출고한 고객으로 18일부터 3월 11일까지 전화(02-3144-3260) 또는 브랜드 사이트(www.wexperience.co.kr)를 통해 신청 접수하며, 당첨자는 13일 개별 통보한다.
쌍용차는 지난 해 11월 플래그십 세단 '체어맨 W' 고객들에게 진정한 프리미엄의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마케팅 브랜드 'The W Experience'를 론칭했으며, 아웃도어 마케팅 브랜드 'Ssangyong Adventure: exciting RPM'과 함께 SUV 및 플래그십 세단의 고객 특성을 살린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이용석 기자
lys@i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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