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패셔니스타 '클로에 세비니' 앰버서더로 선정

▲ MCM은 '클로에 세비니'를 앰버서더로 선정했다. (출처 = 이목커뮤니케이션즈)

[컨슈머치 = 최은혜 기자] MCM과 할리우드 배우 ‘클로에 세비니’가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MCM은 상하이 iAPM 백화점의 MCM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에 맞춰 그녀를 앰버서더로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앰버서더란 마케팅의 일종으로 유명 인사가 단순한 홍보 대사를 넘어 보다 직접적으로 다양한 홍보활동을 하는 것을 일컫는다.

MCM에 따르면 클로에 세비니는 빈티지 스타일을 센스 있게 믹스매치 한 스타일링으로 세계적으로 주목 받고 있는 글로벌 패셔니스타다.

성주그룹 김성주 회장은 “개성이 넘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그녀만의 매력과 지적인 외모에서 풍겨지는 매력적이고 유니섹스한 이미지가 이번 시즌 MCM 브랜드가 추구하는 콘셉트와 부합된다고 판단했다”며 “또한 그녀는 1500여 명이 모여 문전 성대를 이룬 이번 MCM 상하이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파티에도 참석해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고 전했다.

클로에 세비니는 지난 7일 상하이 iAPM 오픈 파티 참석을 시작으로 유명 매거진과 함께 MCM의 화보촬영을 진행하는 등의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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