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슈머치 = 김현우 기자] 현대증권은 15일 삼성생명에 대해 “1분기 실적은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다”고 밝혔다.

이태경 현대증권 연구원은 “삼성생명의 1분기 매출액은 4조 253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8% 감소했지만, 조정영업이익은 4619억원으로 8% 증가했다”며 “1분기 실적은 컨센서스를 상회했다”며 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또 “매출감소는 전년 동기의 일회성 일시납 요인이고, 실질적으로 2% 감소한 수준”이라며 “이익은 컨센서스를 34% 상회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투자의견은 ‘시장수익률(Marketperform)’ 수준으로, 목표주가는 10만원을 제시했다.

 

저작권자 © 컨슈머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