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MMORPG…2014 가장 기대되는 MMOs 선정
[컨슈머치 = 김현우 기자] 엔씨소프트가 글로벌 신작 와일드스타를 6월 3일(북미 기준)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와일드스타는 엔씨소프트의 북미 개발 스튜디오 ‘카바인 스튜디오(Carbine Studios)’에서 개발한 대형(AAA급)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이다.
북미∙유럽에서 2013년 4월부터 총 3차례 비공개 서비스(CBT)를 진행했다. 올 해 5월 8일부터 18일까지 공개 서비스(OBT)를 실시했고, 5월 31일 사전구매 이용자를 위한 선행서비스(Headstart)를 시작했다.
이용자는 게임 패키지를 구매하거나 디지털 다운로드한 후 월 이용료(14.99달러, 약 1만 5000원)를 지불해게임을 즐길 수 있다.
와일드스타는 북미 최대 게임 사이트인 ‘MMORPG.com’에서 ‘2014년 가장 기대되는 MMO(Most Wanted MMOs of 2014)’로 뽑혔고, 현재 ‘가장 인기 있는 게임(Most Popular Games)’ 1위이다.
와일드스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홈페이지(http://www.wildstar-online.com/en/)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현우 기자
khw@i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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