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는 이번 박람회에서 ‘스마트 파트너, 최고의 솔루션(Smart Partner, Brilliant Solution)’이라는 주제로 고효율·고연색성 제품과 사용 편의성을 크게 높인 솔루션을 공개해 글로벌 조명업체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삼성전자가 공개한 주요 LED솔루션은 ▲CRI(Color Rendering Index) 90이상의 고연색성 LED패키지·모듈, ▲필요 밝기에 따라 쉽고 빠르게 조명기구 구성이 가능한 LED모듈 ‘M시리즈’ 등이다.
인공광원이 표준광원과 얼마나 비슷하게 물체의 색을 표현할 수 있는 지를 나타내는 지수. 100에 가까울 수록 색이 고루 자연스럽게 보인다.
삼성전자 LED사업부 전략마케팅팀 오방원 전무는 “세계 각국의 백열등 사용 규제로 조명용 LED시장의 큰 성장이 예상된다”며 “삼성전자는 더욱 강화된 조명용 LED광원 라인업을 바탕으로 글로벌 조명업체에게 차별화된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 말했다.
김현우 기자
khw@i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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