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시즌을 맞아 ‘몬스터치킨’을 출시…스페인산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사
[컨슈머치 = 이지애 기자] 이제 2014 브라질 월드컵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이전 대회와는 다르게 한국에서는 새벽 시간에 중계하지만 대한민국 대표팀의 선전을 함께 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은 밤을 하얗게 지새더라도 생중계를 포기할 수 없다.
긴 밤을 보내야하는 소비자들에게 필요한 것은 야식, 그리고 스포츠 관람에는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치킨이다. 하지만 늦은밤 야식은 반드시 다음날 후회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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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페인산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100%를 사용하는 BBQ의 '황금올리브치킨'(출처=BBQ) | ||
이런 고민을 해소해 줄 치킨. ‘신이 내린 선물’인 올리브유를 사용해 맛과 건강을 동시에 만족시킬 ‘제너시스 BBQ’다. 올리브유는 노화방지와 콜레스테롤 억제, 피부 보호 등 전 세계인에게 사랑받는 건강식품이다.
제너시스 BBQ는 그 올리브유 중에서도 세계 최고 등급인 스페인산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를 사용한다. ‘세상에서 가장 맛있고 건강한 치킨’을 만들고자 채택된 엑스트라 버진 오일은 맛과 향, 지방의 구조 측면에서 다른 식용기름보다 월등한 오일이다.
또한 제너시스 BBQ는 2005년부터 100% 올리브 오일을 사용하고, 법적 산가(3.0) 보다 더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는 자체 산가 2.5를 매뉴얼화 해 지키고 있다.
이렇게 탄생한 제너시스 BBQ의 ‘황금올리브치킨’은 갓 튀겨낸 바삭바삭한 튀김 옷 속에 치킨 본연의 부드러운 속살과 입안 가득 퍼지는 육즙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는 남녀노소가 선호하는 맛을 구현해냈다.
한편 BBQ는 월드컵 시즌을 맞아 신 메뉴 ‘몬스터치킨’을 출시, 월드컵 시즌의 원활한 주문배달을 위해 사전 예약 할인 서비스를 실시한다. 신메뉴 몬스터치킨은 14호닭(1351g~1450g)을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에 튀긴 치킨 메뉴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푸짐한 양을 자랑한다.
몬스터치킨은 몬스터치킨오리지널(모스크래커+황금올리브치킨), 몬스터치킨 콤보(모스크래커+포메프리테+황금올리브치킨)로 구성돼 기호에 따라 선택할 수 있으며, 행사가는 각각 2만 1000원, 2만 3000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