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영상은 최근 화끈하고 속시원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영화 평론가 허지웅이 출연해 LG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G3의 카메라와 노크코드를 사용해 보는 장면을 담고 있다.
좋은 사진을 촬영하기 위해 다양한 장비들이 나열되는 모습을 접한 허지웅은 “G3로 그냥 찍으면 된다”며 G3 카메라의 간편함을 강조한다.
또 노크코드 부분에서도 지문인식이나 동공인식 등 복잡한 보안 해제 방법들이 소개되자, “그냥 노크해”라며 노크코드가 편리하다는 점을 소개한다.
LG전자는 G3 동영상이 기대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자 지난 주말부터 주요 영화관에서 광고로 상영하고 있다.
G3는 스마트폰 후면에서 레이저 빔을 쏘아 피사체까지 거리를 측정해 빠르게 초점을 맞춰주는 ‘레이저 오토 포커스’, 흔들리거나 어두운 상황에서도 생생한 화질의 사진을 제공하는 ‘OIS플러스’ 기능을 탑재했다.
이밖에 최근 특허 등록이 결정된 ‘노크코드’는 화면을 켜는 것과 잠금화면을 해제하는 것을 동시에 처리할 수 있다. 터치 순서를 추측할 수 있는 시각적인 흔적이 화면에 노출되지 않기 때문에 보안성도 높다는 설명이다.
이지애 기자
lja@i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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