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슈머치 = 김현우 기자]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오는 26부터 이틀간 스위스 루체른에서 열리는 ‘제13차 BIS 연례 컨퍼런스’에 참석한다.
이번 컨퍼런스 기간중 이주열 총재는 각국 중앙은행 총재, 국제금융계 및 학계 주요 인사들과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급증한 ‘부채’(Debt) 문제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 총재는 28일부터 이틀간 스위스 바젤에서 개최되는 ‘제84차 BIS 연차총회’와 이 기간 중에 개최되는 ‘BIS 세계경제회의’(Global Economy Meeting) 및 ‘BIS 아시아지역협의회’(ACC : Asian Consultative Council)에도 각각 참석해 회원국 중앙은행 총재들과 최근의 세계경제 및 금융시장 상황 등에 대해 토론할 계획이다.
김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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