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폰케어플러스’는 휴대폰 분실/도난/파손 등에 대한 보상 및 지원뿐만 아니라 휴대폰 구입 후 고객이 겪는 불편함에 따른 비용 부담을 최소화하는 휴대폰 토탈 케어 서비스다.
이 기간 동안 LG유플러스 폰케어플러스에 가입하는 고객들은 스미싱 등으로 인해 부당하게 본인 계좌에서 예금이 인출되거나 신용카드 사용 이력이 발견된 경우 최대 100만원까지 보상 받을 수 있게 됐다.
‘폰케어플러스’는 신규가입 또는 기기변경 후 30일 이내에 LG유플러스 매장을 방문하거나 고객센터(019-114)를 통해 가입할 수 있고, 스미싱 금융사기 보상 보험은 LG유플러스 모바일 서비스를 계속 이용하기만 하면 최대 2년까지 유지된다.
박동호 기자
pdh@iknews.co.kr
다른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