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슈머치 = 김은지 기자] 신세계푸드는 신세계SVN과의 합병 추진설에 대한 거래소 조회공시 요구 답변으로 신세계SVN과 합병을 검토 중이라고 8일 공시했다.
이 회사 측은 “경영효율성 증대와 시너지 효과 극대화를 위해 신세계SVN과 합병을 검토 중”이라며 “다만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신세계SVN은 지난 2005년 신세계조선호텔에서 베이커리 사업을 독립해 세운 회사로 신세계조선호텔이 75%의 지분을 가진 최대주주다.
김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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