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타스키친, 생강진액 회수 및 판매정지

[컨슈머치 = 미디어팀] 4일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네타스키친에서 판매하는 ‘생각진액’ 제품에서 세균 수가 초과 검출 돼 회수 및 판매 중지한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의 제조일자는 2014년 10월 22일이며, 유통기한은 2015년 4월 21일까지인 제품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당해 회수 대상 식품 등을 보관하고 있는 판매자는 판매를 중지하고 회수영업자에게 반품해 주길 바란다”며, “동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는 구입한 업소에 되돌려줘 부적합 식품 회수에 적극 협조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현재 네타스키친은 홈페이지를 통해 해당 제품을 전량 회수, 교환조치 한다는 공지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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