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중독균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 기준 초과
![]() | ||
| ▲ (주)개성식품 '혼합 고춧가루' | ||
[컨슈머치 = 미디어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주)개성식품(서울 동대문구 소재)이 제조한 '혼합 고춧가루' 제품에서 식중독균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가 기준을 초과해 제품 판매를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21일 밝혔다.
회수 대상은 제조일자 2014년 10월 30일, 유통기한 2015년 10월 29일까지인 제품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당해 회수 대상 식품 등을 보관하고 있는 판매자는 판매를 중지하고 회수영업자에게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동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는 구입한 업소에 되돌려 주시는 등 부적합 식품 회수에 적극 협조해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미디어팀
news@consumuch.com
다른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