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신세계’ 패러디…노보 핵심가치 ‘Be gentle’ 위트있게 표현

   
▲ 한테크노보모델 안영미 정성호

[컨슈머치 = 김수현 기자] 폭넓은 매니아 층을 가지고 있는 전자담배 제조 전문기업 한테크 노보에서 신제품 노보 ‘라운드’ 출시를 맞아 개그맨 정성호와 개그우먼 안영미를 전속 모델로 기용했다.

한테크 노보(이하 노보)는 오랜 역사를 가진 ‘전자담배 기기 제조 전문 기업’으로 전자담배에 관련한 다양한 특허 인증을 보유하고 있다. 브랜드 ‘노보’는 라틴어의 ‘새롭게, 다시’라는 뜻을 가진 단어로 늘 새롭고 참신한 제품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나타낸다.

최근 두 모델과 함께 촬영한 온라인 광고는 영화 ‘신세계’의 명장면을 패러디 한 것으로, 천의 얼굴을 가진 정성호의 다양한 성대모사와 배우 전지현을 능가하는 반전뒤태를 가진 안영미의 섹시한 매력을 확인 할 수 있다.

노보의 이석현 개발본부장은 “카멜레온 같이 다채로운 매력을 가지고 있는 정성호 씨와 코믹함 속에 섹시한 매력까지 가지고 있는 안영미 씨의 이미지가 지금까지의 전자담배와는 전혀 다른 노보 ‘라운드’ 의 젠틀한 이미지와 잘 부합하기 때문에 모델로 선정했다.”고 그 배경을 밝혔다.

이번 광고의 주인공인 노보 ‘라운드’는 인체공학적인 설계와 굴곡을 준 유선형 디자인으로 더욱 안정적인 그립감과 더불어 전자담배 사용자라면 한번쯤 느껴봤을 ‘충전’의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최대 4ml 충전이 가능한 카토마이저와 기존의 제품보다 더 많은 용량의 배터리를 채택하였고 구성품으로 제공되는 보조배터리를 추가해 편리함 또한 더했다. 

저작권자 © 컨슈머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