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 사인회와 이서진 미니 토크쇼, 추첨 이벤트 함께 진행해 팬들 열띤 호응

   
▲ 27일 이마트 성수점에서 CJ 알래스카 연어 전속모델인 이서진의 팬 사인회가 진행됐다.

[컨슈머치 = 김은주 기자] CJ제일제당은 27일 이마트 성수점에서 ‘CJ 알래스카 연어’ 전속 모델인 배우 이서진의 팬 사인회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팬 사인회는 업계 1위인 ‘CJ 알래스카 연어’의 2천만캔 판매 돌파를 앞두고, 전속 모델로서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배우 이서진이 팬들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마련됐다. 이서진은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 촬영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돌아와 첫 방송 당일인 27일 사인회에 참석해 더욱 큰 관심을 끌었다.

이날 오후 5시부터 약 한 시간 동안 진행된 팬 사인회에서 이서진은 전매특허 보조개 미소와 함께 팬들과 일일이 악수를 하고 교감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서진은 팬들의 즉석 질문에 응답하는 미니 토크쇼를 진행했으며, 팬사인회를 찾아온 시민들에게 미리 배부한 행운권을 통해 이서진이 직접 현장에서 당첨 번호를 뽑아 CJ 알래스카 연어 선물세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기도 했다.

‘CJ 알래스카 연어’ 관계자는 “CJ 알래스카 연어의 건강하면서 세련된 이미지가 전속 모델인 이서진씨를 통해 효과적으로 전달된 덕분에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져 올 수 있었다.”며 “CJ 알래스카 연어가 총 판매량 2천만캔 돌파를 앞두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건강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고객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브랜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출시 이래 지속적인 매출증가로 업계 압도적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CJ 알래스카 연어’는 알래스카 청정해역에서 깨끗하게 자란 건강한 연어, 산란기 전 가장 맛이 오른 연어만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또한 직접 연어를 손질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어주고, 간편하고 다양하게 조리할 수 있어 대중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저작권자 © 컨슈머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