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오프라인서 9일까지 예약가입…블루 모델은 5월부터 출시

[컨슈머치 = 이용석 기자] 삼성전자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 예약가입이 시작된다.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국내 이동통신사들은 지난 3월 공개 후 소비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삼성전자 ‘갤럭시S6’와 ‘갤럭시 S6 엣지’의 예약가입을 1일 오전부터 실시하겠다고 30일 밝혔다.

각 통신사 공식 홈페이지와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예약가입이 실시되며 10일 정식 출시와 함께 순차적으로 개통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예약가입과 함께 이동통신 3사가 공통으로 삼성 정품 ‘무선충전패드(5만 원 상당)’를 무료로 제공해 ‘갤럭시 S6’의 가장 주목받는 기능인 ‘무선충전’을 체험해 볼 수 있다.

오는 10일 ‘갤럭시 S6’ 출시에는 4가지 색상 중 블랙 사파이어, 화이트 펄, 골드 플래티넘 등 3가지 색상이 우선적으로 예약가입이 진행되며 블루 토파즈 모델은 5월 출시 예정이다.

KT에서 ‘갤럭시 S6’ 가입하는 고객들은 ‘올레폰 안심플랜 스페셜’ 3개월 무료 제공과 함께 여행상품권 등 경품 추첨 기회도 주어지며, 올레닷컴 액세서리샵에서는 통신사 단독으로 ‘갤럭시S6’, ‘갤럭시 S6 엣지’ 삼성 정품 액세서리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가장 많은 ‘갤럭시 S6’, ‘갤럭시 S6 엣지’ 체험 매장을 보유했던 LG유플러스는 ‘U+매장에서 갤럭시S6 사진 찍으면 다이아몬드가 내 손 안에!’ 이벤트를 예약가입 기간인 4월 9일까지 진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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