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부터 어린이날 앞두고 완구 대전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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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치 = 차태민 기자] 어린이날이 1주일 앞으로 훌쩍 다가온 가운데 이마트가 완구대전을 연다.
이마트는 오는 30일부터 5월 5일까지 6일간 전국 점포에서 완구대전을 열고 인기 캐릭터 완구 및 단독 기획 상품을 최대 50% 저렴하게 판매한다.
올해 가장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되는 카봇 펜타스톰은 119,000원에, 또봇 태권K는 52,900원에 준비했으며 요괴워치DX는 35,000원, 요괴워치스페셜은 53,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아이들이 직접 색칠한 그림을 3D 화면으로 만나볼 수 있는 3D증강현실 색칠놀이도 3,000원에 판매한다.
차태민 기자
news@consumu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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