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방문·무서류로 쉽게 타행 고객도 상관없이 신청 가능
[컨슈머치 = 이시현 기자] 신한은행이 출시한 직장인 모바일 대출을 더 많은 고객이 이용할 수 있도록 고객층의 폭을 넓혔다.

지난 6월 출시한 Speedup 직장인대출은 무방문, 무서류로 최대 500만 원까지 당일 실행이 가능한 상품으로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신한은행 공인인증서 보유고객뿐 아니라 타행 고객도 공인인증서만 있으면 신청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특히 기존에는 직장인 고객 중 신한은행 신용대출이 없는 고객으로만 신청을 받았으니 이번 확대시행으로 신한은행 신용대출이 있는 직장인 고객도 신청 가능하게 됐다.
Speedup 직장인대출은 중도상환 수수료 없이 연 이자율 5.31~ 8.11%(8월 13일 기준)로 이용 가능한 중금리대출 상품이며 재직기간 6개월 미만 직장인은 Speedup 새내기 직장인대출을 최대 300만 원까지 연 이자율 6.81~ 9.11%로 이용할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신한은행 거래유무와 상관없이 많은 직장인 고객들이 당행의 편리하고 좋은 상품을 이용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좀 더 많은 직장인에게 편리하면서도 꼭 필요한 금융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시현 기자
news@consumu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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