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론칭 기념으로 10일부터 28일까지, 정상가 대비 30% 할인 판매

   
▲ 10일 모델들이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지네스떼 클라시크 보르도 레드 와인을 선보이고 있다.

[컨슈머치 = 최은혜 기자] 홈플러스(사장 도성환)는 인기 프랑스 와인 ‘지네스떼 클라시크 보르도 레드’를 출시한다. 국내 최대의 와인 수입사 금양인터내셔널이 홈플러스 133개 매장을 통해 국내 소비자들에게 처음으로 선보인다.

‘지네스떼 클래식 보르도 레드’는 프랑스의 정통 와인 산지로 손꼽히는 보르도 지역의 유명 네고시앙인 지네스떼가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선보이는 와인으로 전통적인 보르도 와인의 특징을 담고 있다. 이 지역을 대표하는 품종인 까베네 소비뇽, 멀롯, 까베네 프랑을 같은 비율로 블렌딩해 부드러운 타닌과 풍성한 향, 산도와 바디감의 조화가 뛰어나다.

산도, 향, 알코올 도수, 당도 등이 어느 한 쪽도 유난히 치우치지 않는 탁월한 밸런스의 구조감은 까다로운 젊은 층의 입맛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또한 스크류캡으로 출시돼 오프너 없이도 편리하게 즐길 수 있으며, 와인으로 침투하는 산소의 양이 적기 때문에 과일 풍미가 오래 유지되는 게 특징이다.

홈플러스는 출시를 기념해 10일부터 28일까지 ‘지네스떼 클라시크 보르도 레드’(750ml)를 정상가 보다 30% 할인된 1만 8천원에 판매한다.

손아름 홈플러스 와인 바이어는 “최대 와인 생산국인 프랑스와 최대 와인 소비국인 영국에서 소비자들의 인정을 받으며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고품질의 와인 ‘지네스떼 클라시크 보르도 레드’는 부드러운 과일 풍미와 뛰어난 밸런스로 까다로운 젊은 와인 애호가들의 입맛을 잘 공략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며 “오랜 역사와 전통을 지닌 보르도 와인을 거품을 뺀 가격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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