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악문화센터 일원서 10월 3일~4일 이틀간 성공리에 개최

   
▲ 사진제공 = 콜핑

[컨슈머치 = 김은주 기자] 콜핑(회장 박만영)과 BTR이 공식 후원 및 협찬하고 울주군과 (사)대한산악연맹이 주최한 ‘2015 영남알프스 억새대축제’와 ‘2015 울주군 전국 스포츠클라이밍대회 ∙ 제 24회 회장배 전국 청소년 스포츠클라이밍대회’가 영남알프스 산악문화센터 일원에서 10월 3일~4일 이틀간 성공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2015 전국 스포츠클라이밍대회’와 ‘제 24회 대한산악연맹 회장배 전국 청소년 스포츠클라이밍대회’는 영남알프스 국제클라이밍센터 인공 암벽장에서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일반부 선수 등 5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이틀간 진행됐다.

‘2015 영남알프스 억새대축제’는 산악마라톤대회와 등산대회로 나눠져 진행됐다. ‘산악마라톤대회’는 전국 동호인이 참가해 억새코스 16.4km(남자부), 영남알프스 코스 10km(남∙여부)로 ‘등산대회’는 남자 일반부, 여자 일반부, 혼성부, 가족부, 개인부 등으로 구분해 각각 진행됐다.

박만영 콜핑∙BTR 회장은 “전국 산악인들의 관심을 갖는 등 나날이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건강한 산악문화 발전을 위해 많은 지원을 해나갈 예정이며 국민들의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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