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모험지역 및 레이드 보스 추가…다양한 이벤트도 진행
[컨슈머치 = 이우열 기자] 넥슨이 모바일게임 'HIT' 첫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해 다양한 콘텐츠를 추가했다.
넥슨(대표 박지원)은 초대형 모바일 RPG 'HIT' 첫 번째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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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넥슨(대표 박지원)은 초대형 모바일 RPG ‘HIT’ 첫 번째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출처=넥슨) | ||
먼저 신규 모험지역 ‘티펜 건조지대’를 공개했다. 이 지역은 기존 ‘실란 평야지대’ 6-10 지역 완료시 진입 가능하며 ‘하덴 사막’과 ‘황량한 하덴 사막’으로 나뉜다.
신규 레이드 보스와 다양한 게임 시스템도 선보였다. 신규 레이드 보스 ‘아에론’은 대검을 무기로 위협적인 공격을 가하며 일정량 이상 체력을 소모하면 상태이상이 걸린 후 광폭화 스킬을 사용한다. 이와 함께 신규 시나리오와 연속 전투 기능도 추가했다.
넥슨은 이번 업데이트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17일 하루 동안 게임 접속 모든 유저에게 ‘프리미엄 무기 및 방어구, 장신구 소환권’을 각 1장씩 지급한다. 이어 오는 27일까지 신규 모험지역 ‘티펜 건조지대’ 완료 구간에 따라 ‘프리미엄 장비 소환권 3장’ 등 푸짐한 혜택을 선물한다.
한편 ‘HIT’는 지난 달 18일 정식 출시 하루 만에 구글 플레이 및 애플 국내 앱스토어 최고 매출 순위 1위에 오르며 모바일게임 시장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아울러 지난 2일 누적 다운로드 수 200만 건을 달성하며 하반기 최고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했다.
이우열 기자
news@consumu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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