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인터넷 뱅킹 서비스 등 한국금융의 미래 모델 제시 호평
[컨슈머치 = 송수연 기자] NH농협금융은 김용환 회장이 지난 15일 상하이 Mercedes-Benz Arena에서 열린 ‘ECI Awards’에서 ‘국제 전자상거래 혁신 리더상(Global E-commerce Innovation Leader of the Year)’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김용환 회장은 NH농협은행 인터넷 뱅킹 서비스 등 선진 전자금융상거래 운영 및 기술력을 바탕으로 중국 공소그룹과 MOU를 체결해 인터넷 대출은행 합작사를 설립키로 하는 등 한국금융이 나아가야 할 새로운 모델을 제시한 점이 높게 평가돼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날 시상식에서 ‘국제 전자상거래 혁신 리더상’을 함께 받은 수상자는 미국 우버 설립자 Travis Kalanick, 중국 샤오미 설립자 Lei Jun, 일본 라쿠텐 설립자 Hiroshi Mikitani 등 총 6명이다.
송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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